[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위원장이 4일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설명회를 열고 통합 로드맵을 공개한다.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다.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100분간 KW컨벤션 5층 아이리스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에서 박정현 위원장은 통합에 따른 기대 효과와 향후 법안 심사 계획 등 로드맵을 제시한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재정 지원, 산업 활성화, 도시 개발, 일반 행정 등 분야별 정부 지원방안을 설명한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설명회가 통합특별법의 핵심 취지를 알리고 지역 사회 내 통합 비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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