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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설 앞두고 군·복지 현장 찾아 격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와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현장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 설 명절 앞두고 기관방문 격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3일(화) 육군학생군사학교와 제19전투비행단, 장애인 거주시설인 세하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서 이 부지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가 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과, 일상 속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장 관계자들과의 대화에서는 근무 여건과 운영 현황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부지사는 “추위 속에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 여러분과,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도민 모두가 희망과 온정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명절을 앞두고 군·복지·안전 등 각 분야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도민의 안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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