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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4곳 ‘북살롱’ 운영…성인 15명 선착순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공공도서관 4곳에서 성인 독서회 ‘서구 북살롱’을 운영한다. 주민이 책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정기 모임이다.

서구는 5일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에서 북살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서를 매개로 주민 소통과 독서 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한다.

독서회는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문 강사가 참여해 각 독서회의 운영을 지원한다.

신청은 1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다. 도서관별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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