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도마1동에서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했다. 서구는 5일 도마1동을 방문해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신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현장을 둘러봤다. 방문 대상은 골목형 상점가, 노인보호구역 정비사업 현장, 생활문화교실 완공 현장, 도마1경로당, 도마실 디딤터 등이다. 현장을 살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우리동네 소통투어는 24개 동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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