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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유공구민 42명 표창…환경·교육·안전·문화 헌신 조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구민 4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공로를 공식 인정했다. 지역 곳곳에서 이어진 봉사와 나눔 활동이 유성의 발전으로 이어졌다는 의미다.

의회는 5일 3층 본회의장에서 표창패 수여식을 열고, 환경·교육·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을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표창은 주민 화합과 유성구 발전에 기여한 구민들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사회 내 모범적인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수 의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구민 여러분의 노력이 유성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유성구의회는 이 같은 노력이 존중받고 자긍심으로 남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42명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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