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50명에게 1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서구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 결과는 3월 3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 원 이하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는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만 원 기부 시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 원을 합쳐 20만 4천 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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