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로 유명한 이원수의 ‘봄시내’에서 발췌해 올렸는데, 그동안 시민 공모를 통해 모아진 31편의 글귀 중, 시인, 교수,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봄편 문안은 2014년 5월 31일 까지 게시된다.
당선작 응모자인 태평동 양인모씨는 “봄이 오면 들을 수 있는 물소리 바람소리 그리고 복사꽃 피는 봄을 연상하고 그 마음을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아동문학가로 유명한 이원수의 ‘봄시내’에서 발췌해 올렸는데, 그동안 시민 공모를 통해 모아진 31편의 글귀 중, 시인, 교수,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봄편 문안은 2014년 5월 31일 까지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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