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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영예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국민의힘)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국민의힘)

[영주타임뉴스=김정욱] 경북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국민의힘)이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단위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손 의원은 지난 2월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열린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의정의 위상을 높였다.

전국 28명 기초의원 명단에 이름 올려,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지방의원의 핵심 역량인 ,조례 제·개정 실적 ,5분 자유발언,지역 주민과의 소통 ,정책 연구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총 54명(광역 26명, 기초 28명)의 우수 의원을 최종 선발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효성 있는 입법’ 주력..제9대 영주시의회에 입성한 손성호 의원은 그간 시민 안전과 민생 경제 회복에 의정 화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제도적 기틀을 닦았다.

안전 분야.. 「영주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영주시 산불방지 활동 지원 조례」

경제 및 농업... 「영주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조례」, 「영주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

또한, 손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극한 호우 및 가뭄 대응책 마련, 스포츠 인프라 확충, 반려식물 문화 조성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끊임없이 공론화하며 정책 변화를 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손성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내놓은 대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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