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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로 놀러가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12일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가 염홍철 대전시장,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 시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시도 교육청 장학사, 시군구 생활체육회 사무국장 등 27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는 주 5일 수업제 시행에 따라 토요 휴업일에 학교와 기타 체육시설을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청소년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제 생활체육은 건강증진은 물론 레저활동과 힐링, 그리고 국민 대통합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까지 아우르는 대표적인 사업이 바로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다”라고 강조하고“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생활체육이 큰 역할을 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대전시는 주말 생활체육학교를 확산시켜 학생들에게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및 올바른 인성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힘쓸 것이다.

한편, 3월 15일 대전시민대학 단제홀에서는 강사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을 익히고, 학교에서의 지도활동 및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토요스포츠강사 교육이 대전시 토요스포츠강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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