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회장의 기탁금은 대전의 복지사각 취약계층 긴급지원 사업 등 복지만두레 위기가정 서비스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최근 세모녀 자살사건과 관련 담화문을 발표하고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 애뜻한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시민참여를 호소했다.
이인구 계룡건설산업 (주) 명예회장은 1993년 계룡장학 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가운데 학업을 하는 저소득 학생들에 지금까지 40여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경영을 솔선 수범하여 왔으며, 민선 5기 들어서는 지역의 대표적 복지 시책인 복지만두레 사업에 3억원을 기탁하여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앞장서 왔다.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이번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님의 개인사재를 위기가정 지원에 기탁은 대전의 어려운 시민들에 작은 희망 과 함께 시민들의 나눔문화에 좋은 본보기“ 라며 대전시는 위기가정에 처한 긴급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귀한 목숨을 끊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신상열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님의 기탁금은 대전시 복지사각계층 긴급지원대책에 포함 시켜 3월까지 발굴된 위기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이웃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이 있다면 동 주민센터나 구청 희망복지지원단에 알려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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