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현장 방문은 올 하반기에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의 품질과 안전관리 등 시공과정의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나래초등학교는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난 2013년 6월에 착공하여 2014년 8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 4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성실 시공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신설학교 공사 진행현황을 수시로 점검하여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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