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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산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시, ‘안산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지방하천인 유성구 안산천(외삼동~대전광역시 시계)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및 용역 추진 전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20일 개최한다.

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유성구 노은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용역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하천기본계획은 하천법 제25조의 규정에 따라 유역의 강우, 하천의 유량, 수질 및 생태, 하천의 이용 현황 등 하천의 치수, 이수, 환경에 관한 제반 사항을 조사·분석하여 하천의 종합 정비 및 이용, 자연친화적인 하천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수립하는 계획이다.

아울러 금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주민의견은 종합적인 검토 및 협의를 통해 치수적인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반영, 금년 8월경 지방하천관리위원회 심의를 받아 하천기본계획 수립 변경 고시 이후 하천 점용허가, 하천공사 등 하천관리 전반에 활용하게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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