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명예집례관은 합동안장식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관이 뚜렷하고 명망이 높은 지역·직능별 대표성을 가진 인사를 중심으로 선정·위촉한다.
한편, 합동안장식 집례 차 내방한 명예집례관과 소속 임직원들은 현충탑과 천안함 용사 묘소 등에 참배하거나, 보훈미래관 관람,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황원채 원장은 “2014년에도 합동안장식을 빛낼 많은 인사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국가에 희생·공헌하신 분에게 감사를 표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기 위해 1일 명예집례관제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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