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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천안함 용사 4주기 특별사진전 및 추모의 기간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천안함 용사 4주기를 맞아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국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대전도시철도 정부청사역사에서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 특별사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훈청은 2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보훈공무원 전 직원들이 추모 리본을 패용하는 등 추모의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 및 계룡에 소재하는 8개 초․중․고교생과 내청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추모의 엽서쓰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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