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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13회 임시회 개회

대전시의회, 제213회 임시회 개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곽영교)는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12일간 일정 으로 ‘제213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14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30건, 의견청취의 건 1건, 결의안 2건, 규칙안 1건 등 모두 34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과정을 걸쳐 4월 1일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개회 첫날 3월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종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대전시민의 흡연피해 구제를 위한 촉구 결의안」과 김인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보육정책 개선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는 등 5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계획된 사업 등이 본격 시작되는 시기임을 감안해 현장방문에 비중을 두고 회기를 운영할 예정으로 복지환경위원회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등 2개소, 산업건설위원회는 행평근린공원 관광벨트 조성현장 등 5개소, 교육위원회는 대전흥룡초등학교 등 3개소를 방문하여 현황청취와 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곽영교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의회가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과제가󰡐시민행복󰡑이므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민생회기가 되어야 할 것이며, 금년도에 계획된 시정 주요현안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매진해 주시길 당부한다. ”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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