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현충탑 분향 및 묵념을 시작으로 천안함 46용사 묘역 헌화, 연평도 해전 윤영하 소령 등 6용사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안청장은 방명록에서 ‘국가 수호에 바친 희생 정신을 본 받아 나눔과 섬김의 행복 세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현충원 참배 후에는 충청남도 공주시 소재 육군 32사단(백룡부대)을 방문하여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대전지방국세청 및 관할 세무서 소속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금)을 전달하고 불철주야 나라를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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