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정상철 총장과 김재철 사무국장을 비롯해 충청지역 41개 대학 597명을 대표한 1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전달식과 함께 대학생들과의 간담회도 진행됐다.
농어촌희망재단은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경마수익금)을 주 재원으로하는 농어촌희망누리 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1학기에는 전국 3,168명의 대학생들에게 58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충청지역에는 충남대 51명을 비롯해 총 597명에게 1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재철 사무국장은 “충청지역 농업인 자녀 및 미래 농촌 농업 후계자 인력 우수 장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대학을 찾아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참석한 장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장학사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희망누리 장학금은 농업인 자녀 및 미래 농촌 농업 후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조성된 장학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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