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창업․경영능력 향상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개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금번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교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을 갖추어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성공창업교육 ▲경영개선교육▲대학생을 위한 성공창업 CEO특강 등 3개 과정에 4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공창업교육은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 희망자, 기존사업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5.26~6.5)와 하반기(10.27~11. 6)로 나눠 운영되며, 소상공인 지원제도 안내, 시장 분석과 전망 기법, 고객관리 방법, 법률과 세무교육 등을 실시한다.
경영개선교육은 기존사업자와 자금지원 대상 소상공인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6월, 8월, 11월에 실시하며, 마케팅 전략, 신용관리, 각종 지원제도와 세무회계 내용 등을 교육한다.
대학생을 위한 성공창업 CEO 특강은 창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특강으로 3월과 9월에 2회에 걸쳐 2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5일 오후 2시에 배재대학교에서‘SMART 성공 창업으로 세상에 도전하라’는 주제로 최철수 CS컨설팅 대표의 특강이 개최된다.
강철구 대전시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교육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체험과 맞춤형 교육 위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정보교류와 새로운 경영 트랜드를 습득하여 자생력을 강화와 상호간 정보교류도 할 수 있도록 많은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교육 본격 추진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