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低탄소·低에너지시설’ 적극 설치

대전시, ‘低탄소·低에너지시설’ 적극 설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본부장 윤기호)는 지구온난화와 고갈되어가는 자원에 대한 대비로 그동안 사용되었던 에너지의 대체와 이산화탄소배출량 줄이고 저탄소·저에너지 친환경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한 해법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수자원재활용시설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시설은 농업기술센터 등 15개소에서 지열냉난방, 태양열급탕, 태양광발전시설 운영 중이며 신축하는 국악전용공연장 등 7개 사업 추진으로 지열 5,196kW, 태양열 544㎡, 태양광 361kW 용량의 청정에너지시설이 운영되면 건축물 생애주기동안 에너지비용 285억 원이 절감되고 196,500톤의 이산화탄소가 저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어린소나무 8,400만여(140만여/연간) 그루 심는 효과와 같다.

또한, 수자원재활용시설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등 4개소에서 생활용수와 조경용수로 빗물과 지하수를 재활용하고 있으며 신축하는 국악전용공연장 등 2개 사업 추진으로 빗물이용시설 1,012톤, 지하수이용시설 75톤 용량의 집수시설 확보하여 수자원을 절약하고 보호한다는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