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13년 사업운영실적은 담쟁이시민학교 등 8개 문해교육 기관에서 312명이 학습에 참여로 비문해 해소에 일조했다.
대전시, 배움 열정 위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사업비 40백만원)’을 추진할 문해교육기관(비영리단체)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기초능력 향상과 사회적 통합 실현을 위해 배움의 시기를 놓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성인들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비문해 성인의 안정적 학습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이며,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나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의 신청양식을 내려받 아 작성하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등기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사업내용은 ▲중학 3학년 수준 이내의 한글·초등·중등수준 기초문해교육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새터민, 외국인근로자 대상 한글교육 중 한 가지를 택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면 된다. 학습대상은 지역 내 저학력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외국인근로자 및 문해교육 대상자로 무료로 학습이 진행되며 공모사업기관으로 선정되면 강사비, 교재비, 운영비 등의 사업비로 기관별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한다. 응모사업 프로그램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결과는 4월 중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 및 선정기관에 개별 통보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50-2714)으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13년 사업운영실적은 담쟁이시민학교 등 8개 문해교육 기관에서 312명이 학습에 참여로 비문해 해소에 일조했다.
한편, ‘13년 사업운영실적은 담쟁이시민학교 등 8개 문해교육 기관에서 312명이 학습에 참여로 비문해 해소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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