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역혁신주체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26일 오전 11시 KAIST 교육지원동 3층(678㎡)에 마련된 센터 개소식에는 정흥원 국무총리, 염홍철 대전시장, 최문기 미래부 장관 등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역혁신주체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26일 오전 11시 KAIST 교육지원동 3층(678㎡)에 마련된 센터 개소식에는 정흥원 국무총리, 염홍철 대전시장, 최문기 미래부 장관 등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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