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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융합의 다리(가칭)’건설 기공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염홍철 대전시장은 28일 오후 2시 서구 만년동 ‘융합의다리(가칭) 건설공사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첫 삽을 떴다.



총 사업비 298억 원이 투입돼 길이 272.5m, 폭 25.9m로 서구 만년동 갑천3거리~유성구 구성동 카이스트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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