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다문화교육 담당 교원 등을 대상으로 정책 설명회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설명회는 25일과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초·중·고 및 특수학교 담당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두의 한국어’ 진단 시스템 활용과 다문화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
또 24일과 26일에는 선도학교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그룹컨설팅이 진행됐다.
오성배 동아대 교수가 정책 운영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전문 컨설팅단이 맞춤형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청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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