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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1900명 영재교육 대상 선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을 위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한다.

선발은 교사 추천과 영재성 검사, 심층면접을 거쳐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수학·과학·정보통합, 발명, 융합 등이며 GED 시스템을 통해 지원과 추천이 이뤄진다.

선발 규모는 단위학교 72교 86학급과 지역공동 8교 8학급 등 약 1900명이다.

올해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융합 과정이 신설됐다.

최종 합격자는 4월 7일 발표되며 이후 11월까지 영재교육이 운영된다.

김영진 과장은 “공정한 선발로 미래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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