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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이웃 주민들을 위한 청사 정원 및 산책로 조성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안동범)은 제69회 식목일을 맞아4월1일 오전 지방청 직원 300여명과 지역 언론사 대표와 함께 청사 앞 정원에서 직원 1인당 장미 1그루 심기, 청사내외 환경정리 등 청사를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즈음하여 평소 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이 부족한 청사 인근 5천7백여 세대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테니스코트 개방에 이어 350여 미터에 이르는 산책로를 우레탄으로 포장하여 개방하고, 민원인들의 주차공간 협소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원인 주차면적도 45대분을 증설해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아름다운 잔디정원에서 4월부터 매월 주기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이웃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대전청 음악동호회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인데, 이는 대전청의 나눔과 섬김의 행복세정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될 것으로 보여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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