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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족사랑 재활용 나눔장터 개장

대전시, 가족사랑 재활용 나눔장터 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1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 북문광장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장난감, 책, 옷 등 생활용품을 가져 와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판매하는「가족사랑 재활용 나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나눔장터는 시청 북문광장에서 12일 개장을 시작으로 7~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11월까지 매월 1회 장이 열릴 계획이며 참가 신청은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http://www.beautifulstore.org)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486-9008번이다.


참가자는 80점 이하의 재활용품, 돗자리, 신분증, 잔돈, 담아 줄 봉투를 준비하여야 하며 물품 판매 수익금의 50%를 아름다운가게에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 모아진 기부금은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 행사는 판매자와 물건을 사고 싶은 구매자간의 물건값 흥정부터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까지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한편, 지난해 시청 북문광장에서 열린 나눔장터는 5회 399팀의 시민들이 참여해 큰 호평을 받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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