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표창 수여는 향토예비군 창설 제46주년을 맞이하여 평소 정확한 예비군 자원관리와 신속한 동원태세 확립에 기여한 예비군부대장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표창을 받은 우수 예비군부대장은 제97보병연대 부여군 은산면대장 조양근, 제98보병연대 홍성군 홍성1읍대장 정재광, 제99보병연대 천안시 봉명동대장 서을원 씨 등 총 3명이다.
임재하 청장은 “북한의 핵실험 강행, 미사일 위협 등 한반도의 안보가 어느 때보다 불안한 상황인 만큼 비상사태 발생 시 완벽한 병력동원태세 확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임군부대 및 예비군부대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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