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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산업진흥원, 토요문화학교 운영

대전문화산업진흥원, 토요문화학교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효정)은 학생들이 잠재적 재능을 발견하고 문화예술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문화학교 꿈꾸러기 라이브밴드 연주교실’교육생을 모집한다.

4월 19일에 첫 수업을 시작으로 각 10주간 총 2기로 운영되는 토요문화학교는 악기의 이해, 연주, 심화합주 등 일련을 프로그램을 통해 드럼, 기타 등 악기를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이 악기 자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쉽고 재미있게 악기연주를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매시간 마다 전문 강사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10주간의 교육 후에는 종합발표회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밴드 연주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게 된다.

이번 교육생은 대전지역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 면접을 통해 10팀(총 50명)을 최종선정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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