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식목행사에는 20여명의 공단 직원과 월드컵경기장내 입주기관인 대전시티즌, 대전어린이회관 직원 20여명, 월드컵스포츠센터 어린이 40여명 등이 참여해 경기장 내부 울타리 주면에 장미꽃 나무 및 연산홍 460주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공단과 월드컵경기장 입주기관이 한마음이 되어 상호 협력하고, 월드컵경기장 활성화 기원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고 공단 관계자는 말했다.
한종호 공단 이사장은 “식목행사를 통해 월드컵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입주기관과 함께 상생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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