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에서는 이달 말까지 시내 일원의 주요 도로시설물 대하여 새봄맞이 대청소 및 도로시설물 정비를 실시한다.
교량, 터널, 지하차도, 보도육교 등 동절기 더러워진 시설물에 대하여 4월 중으로 청소를 완료할 예정이며, 각 구청에서 관리하는 지하차도, 터널 및 보도시설에 대하여 각 구청별로 추진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도로 시설물 세척 작업 시 부분적으로 교통 통제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도로구조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교량, 육교, 지하차도, 터널 등 시설물 68개소에 대한 정밀 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상반기에 집행하여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절기 설해대책으로 설치한 제설함, 모래주머니는 전량 수거 정비하고 파손된 소규모 도로안전시설물에 대하여도 수시점검을 통하여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새봄맞이 도로시설물 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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