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지역위 노무현시민학교는 ‘시민학교에서 <오늘>을 담다’ 라는 주제로 오는 4월 17일(목)부터 5월7일까지 총 4강으로 천안 ‘공간사이’에서 한 달 동안 열린다.
<노무현시민학교>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주요사업으로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는 다섯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시민학교에는 강원국(전 참여정부연설비서관), 변영주(영화감독), 이정우(경북대교수), 그리고 문정인(연세대 김대중도서관관장)교수가 강사로 참여한다.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 윤일규 상임대표는 “깊은 통찰력으로 시대를 뛰어넘고 있는 명사들을 통해 어렵고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새로운 ‘오늘’을 담아보며 ‘사람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보고자, 이 고을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노무현 시민학교 강좌를 마련한다”며 천안에서 열리는 시민학교로 초대했다.
<노무현시민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신청은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게시판과 전화 (042-252-9523)로 신청 후 참가비를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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