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정부3.0 구현 및 공사·공단 경영합리화를 위한 창조행정추진단 출범

대전시, 정부3.0 구현 및 공사·공단 경영합리화를 위한 창조행정추진단 출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기획관리실장 직속의 4급 단장과 5급 팀장 2명 등 총 9명을 단원으로“창조행정추진단”을 11일부터 운영한다.

추진단은 정부 국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추진기반-신뢰받는 정부 분야의 과제인 「국민 중심 서비스 정부3.0 구현」과 「공공기관 책임경영 강화 등 합리화」업무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정과제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으로 2월부터 창조행정TF팀을 신설·운영해 오다가 이번에 창조행정추진단으로 전환했다.

이에 2014년 자체 정부3.0 실행계획을 수립하였고, 부서별 정부3.0 담당관·담당자 지정 등 사업추진의 체계화 및 실행력을 확보 하였으며, 선도과제(23건)을 발굴하여 안행부에 제출했다.

정부3.0 과제는 앞으로 대전이 보유한 과학기술과 도시문화가 반영된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창조경제과 사회적 자본 등 시정이념과 접목 및 공공데이터 개방,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대전형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상 → 정상화」고강도 개혁의지를 표명한 공기업 부채비율 축소, 재무 건전성 확보, 비정상 관행의 제자리 돌리기 등 공사·공단 경영 합리화를 추진한다.

우선 법·제도를 일탈한 비정상 관행 등 정비, 새로운 롤 모델 정립을 위해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보고회 및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공기업 정상화위원회」운영하여 불합리한 제도·예산을 개선한다.

성기문 창조행정추진단장은 “이번 정부의 핵심과제인 정부3.0과 공공기관 경영합리화를 위해 정부의 개혁방안과 연계하여 우리시에 맞는 모델을 정립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