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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수공예품(관광기념품)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2014년 우수 공예품(관광기념품)개발지원 사업에 신청한 26개 작품을 심사한 결과, 가죽공예와 목공예 등 10개 작품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예품은 대체적으로 한국전통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으며 섬세하면서도 독특하고 창의성이 높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작품은 대전시로부터 270만 원의 개발비를 지원받게 되며, 오는 9월 개최되는 ‘제4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하게 된다.

한편, 우수공예품(관광기념품)개발 지원 사업은 지역의 공예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적 특성과 문화적, 사회적 특징이 반영된 우수공예품과 관광기념품 개발을 유도하여 대전시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 행사나 축제 기간 중에 전시․판매될 수 있도록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접수기간을 거쳐 이번에 최종 선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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