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성인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파인빌’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성인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파인빌’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이다.검진은 기초검사(신장체중혈압 등)와 혈액·소변 검사, 흉부 엑스레이 촬영 등 검사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입소자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광주전남지부는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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