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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도안고등학교와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4월 14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본부 회의실에서 대전 도안동에 위치한 대전도안고등학교(학교장 유명익)와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원배 총장과 유명익 교장을 비롯한 양 교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분야 등에서 상호간 활발한 교류를 펼치기로 하였다.


양 교는 협약을 통해 예비교사의 교육실습과 대학진학안내 및 상담, 창의적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각종 교육활동 지원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유명익 교장은 “많은 학술교류로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양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하자”고 하였으며, 김원배 총장은 “양교가 인접해 있는 만큼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갖길 바란다”며 “우수한 인재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호 협력하자”고 하였다.


한편, 대전도안고등학교는 2013년에 8학급으로 개교한 신설학교로 현재 총 298명이 재학중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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