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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로드’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스카이로드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 콘텐츠를 발굴 방문객이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첨단 복합미디어 체험 공간인 ‘관람객 현장 참여 콘텐츠(인터랙티브)’를 구현하여 15일부터 표출을 시작한다.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인터랙티브 전용 회선 (휴대폰 번호, 010-4893-4895)에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스카이로드 메인 스크린에 표출되는 프로그램이며,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매일(월요일 제외) 오후 7시와 9시에 10분씩 4회 운영할 계획이며 사용은 관람객이면 누구나 전용회선 휴대폰에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대전시는 인터랙티브 아이템의 개발을 거쳐 앞으로 사람을 인식하는 아이템을 개발해 스카이로드의 첨단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구현, 즉 사진이나 동영상 등도 표출될 수 있도록 보완하는 등 구체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실험과 미비사항 보완, 민관협력 유기적 관계와 대전만의 독창적 이벤트 및 콘텐츠 구축을 통해 전국적 관광 명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대전스카이로드는 2013년 9월 6일 개장하여 운영 중이며 콘텐츠는 개장 당시에 제작한 10편과 함께 신규로 제작한 28편을 더하여 현재 총 38편의 다양한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총 80여 편의 콘텐츠를 확보하여 상영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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