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추진단(단장 최시복)은 1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자립기반 확충을 통한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명품 축제로의 육성방안’을 주제로 축제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언론인, 축제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국제푸드&와인 페스티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회장인 정강환 배재대 교수의 사회로 국내외 언론, 해외 와인관계자,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의 수익사업 등 자립기반 확충 방안, 지속 가능한 축제로의 육성방안 등에 대해 중점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토론은 이희성 우송대 교수의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발제를 시작으로, ▲더 페스티벌 서정선 대표의 ‘전략적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축제를 관광자원화함이 옳다’ ▲대전문화연대 서용모 운영위원(충남대 교수)의 ‘대전지역 축제의 발전방안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제언’▲연합뉴스 이은파 부장의 ‘푸드&와인 페스티벌 명품축제 육성 방안’▲박찬준 ㈜디렉스인터내셔날 대표의 ‘경제적인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의 개최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최시복 단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발전하는 토대가 되도록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은 지난 201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대전의 대표 축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DCC, 무역전시관, 엑스포 한빛광장 일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 세계 3,000여 종의 와인이 출품되는 ‘아시아와인트로피’행사가 국제와인기구(OIV) 감독으로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DCC에서 개최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