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201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 S등급 얻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water(사장 崔桂澐)가 ‘2013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 평가’에서 공기업(21개) 부문 ‘최고등급(S)’을 받았다. K-water는 지난 해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Global Top 5 Company’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동반성장 캐치프레이즈 선정」, 「동반성장 헌장 제정 선포」 등 공감대 확산에 힘썼다. 한편「K-water形 동반성장 추진전략」을 수립, 국내 최초 수력발전 성능시험센터 구축, 산업용밸브(2,288대) 성능시험 지원 등을 통해 국제적인 물 산업 기술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중소기업 개발제품의 현장검증을 위한 95개소의 Test-bed(댐·수도 등)를 개방 및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성과공유제를 추진하여 성과공유품목의 100% 수의계약(2년) 및 126억 원의 성과공유제품 구매,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 최초로 원․하도급사간 표준계약서 사용 의무화, 36건의 보유 우수기술 이전 및 기술료 인하(1%) 등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52억원의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 펀드를 조성(중소기업청)하고 Water+론(금융권 MOU)을 신설하여 22개 업체에 114억원을 지원하는 등 외부 기관과도 협업과 소통에 앞장섰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물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K-water의 노력이 널리 인정받게 되어 기쁘고 힘이 난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공기업, 국민 행복에 앞장서는 공기업으로서 상생과 동반성장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동반성장 최고등급 평가는 새로운 경영전략 아래 국민 눈높이 경영, 건강한 수돗물 공급, 국민 물 복지 실현, 스마트 물 관리 등에 힘쓰는 K-water에 상당한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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