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앞으로도 민·관·군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우리 젊은이들이 군 복무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이 행사를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신(新) 병역문화 창조의 출발점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병무청, 군 입대를 추억과 가족애(家族愛)로! 현역병 입영문화제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4월 15일 102보충대(강원도 춘천)를 시작으로 2014년도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전국 13개 입영부대에서 총 42회(육군 34회, 해․공군 8회)에 걸쳐 개최한다.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새로운 출발 그리고 좋은 예감’이라는 구호로 젊은 청춘의 아름다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하여 입영하는 사람과 동반하는 가족, 친지가 행복해 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팀․군악대․의장대 등의 축하공연과 부모님 업고 걷기·세족식·사랑의 편지쓰기 등 가족이 참여하는 다양한 ‘추억 만들기’ 행사를 가진다. 특히 민·관·군 협업을 통하여 숙박·음식·이미용 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축제 홍보관 및 특산물 시식코너 운영, 도시관광(City Tour) 연계 등 군 입대를 추억과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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