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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트릭아트로 ‘확’ 바뀐 역전지하도상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이 역전지하도상가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트릭아트 3점을 상가내 설치했다고 밝혔다.


트릭아트는 평면에 그린 그림에 착시효과를 적용해 실물처럼 보이게 하여 눈으로 보는 그림이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사진을 찍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작품이다.


역전지하도상가 트릭아트는 ▲ 목척교 방면(2번 출구)「천사의 날개」, ▲ 한약거리(8번 출구)「벽 뚫는 강아지」, ▲ 삼성동 방면(12번 출구)「코뿔소」에 전시되어 있다.


공단 관계자는 “상가를 찾는 고객들에게 흥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역전지하도상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상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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