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매체로 활용되는 인형극은 센터 전 직원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녹음실을 대여하여 제작하였으며, 인형극 무대 또한 이동하기 간편하게 자체 제작했다.
대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인형극을 활용한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달 17일부터 센터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인형극을 활용하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형극 ‘식중을 예방해요’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생활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특히 식중독 예방의 기본인 손씻기와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강조하여 기획했다. 인형극을 활용한 식중독 예방교육에 이어 상한음식의 표본을 실물 제작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계 교육하고 있으며, 끝으로 손씻기 노래를 율동과 병행함으로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미자 센터장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식중독 예방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의 개인위생관리 철저 및 어린이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시설에서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하절기 식중독 발생으로부터 철저히 예방되어 져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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