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교내 혜윰광장에서 ‘2026년도 상반기 청년고용정책 Festival’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학 축제 기간을 활용해 청년층 접근성을 높이고 정부 청년고용정책 정보를 현장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고용정책 홍보 부스에서는 청년들이 정부 고용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청년고용정책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또 대학일자리본부 공식 SNS 채널 가입을 연계해 취업 지원 사업 정보를 지속 제공할 수 있는 소통 창구도 운영했다.
1대1 맞춤형 상담 부스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 전문 상담사가 참여해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취업 준비에 활용 가능한 정책을 개인 상황에 맞춰 상담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진로취업 타로’와 ‘이미지메이킹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박정민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학생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며 “청년고용정책 안내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현장형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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