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구․경북 첨단벤처기업인의 사기진작 및 기업간 정보교류를 위해 “제10회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 행사를 12월 9일(목) 오후 5시 30분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본관 2층)에서 개최한다.
“대구 경북의 미래 첨단벤처산업”란 슬로건 아래 지역 첨단벤처활성화와 벤처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해오고 있는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회장 최병준) 등 7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김범일시장을 비롯한 지역 첨단벤처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첨단벤처기업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올 한해 지역 첨단벤처산업계에서 우수한 경영성과와 기술력을 선보인 총 22개 기업에 대한 시상과 지역 첨단벤처기업에서 묵묵히 재직하며 성실한 업무 수행 능력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임직원 14명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인들이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음 해에 대한 도약과 발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도 힘을 합쳐 더 큰 대구 만들기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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