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김유승)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소장 김흥남)과 5월 27일 오후 5시 재단 회의실에서 첨단의료기기분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
양 기관의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의료기기 연구개발의 활성화, 의료기기 현장 공동연구 및 개발, 의료기기 연구개발기관 및 기업연구소에 대한 기술지원, 기타 의료기기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지난 5월 3일 한국기계연구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에 이은 이번 협약으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첨단의료기기 개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체계적인 협력과 지원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김유승 이사장은 “국내 IT R&D분야 대표주자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업무 협약이 대구경북첨복단지의 의료기기 R&D 분야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1976년 설립이래 35년 동안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IT국가대표팀’으로서 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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