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지파는 8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94기 2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은 “부패했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고, 말씀이 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다. 물고기가 먹이를 찾아가듯 신앙인은 생명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다. 목사님들도 와서 배우면 된다.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말라 성경 앞에서 스스로 판단하라”라고 전했다.
| 1부 행사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시온기독교선교센터 94기 2 반 수료식을 축하 |
이날 행사에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내·외부 인사와 광주·전남지역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전국 말씀대성회를 통해 신천지 말씀을 찾고 배운 2,535명의 수료생들의 수료를 축하해 주었다.
| 2부 축하공연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
2부 행사로 진행된 베드로지파 창조예술단의 국악동요와 전통놀이 등을 춤사위로 표현한‘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나라 신천지’ 공연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으로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 수료 소감문을 발표하는 서진옥 집사(여.41세) |
서진옥 집사(여.41세)는 수료 소감문에서 “말씀은 몰라도 믿기만 하면 천국 가는 줄만 알았던 세월, 말씀에 갈급해도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고, 행여 목사님이 해주시는 답은 되려 맘을 더 답답하게만 하니 차라리 모르고 신앙 하는 것이 속이 더 편할 지경이었다”며 “세상에서는 올해를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올해 전국 곳곳에서 울려 퍼질 승리의 함성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모진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서 집사는 친정어머니를 포함한 18명의 신앙인을 전도 했으며, 현재 베드로지파에서 2,535명의 수료생이 전도해서 공부하고 있는 숫자만도 3.179명에 이른다.
각 교단, 교파의 평신도로부터 전도사, 목사에 이르기까지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자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생명수를 값 없이 주라는 말씀에 입각하여 무료로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6개월간 선교센터교육과정을 통해 말씀을 배운 전 수료생들은 신천지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하며, 교육기간 중 1인 1명 이상의 전도를 통해 현재 센터 수강중인 수강생만도 전국적으로는 수만에 이르고 있어, 부패와 타락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는 기독교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수료식은 임진년 새해 처음 맞는 행사로 수료생들의 소망과 신천지 승리를 다짐하는 행사이며, 임진년에 관련된 트릭아트 전시물과 다양한 포토존 이 설치되어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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