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청장 이금형)에서는 태풍 ‘볼라벤’ 북상에 따른 교통 안전활동 강화 및 갑호 비상근무 실시로 광주지역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관 전원 및 전의경 592명을 배치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 광주 북구 두암동 송전탑이 쓰러져 건물에 매달려 있는 위험한 상황, 사고예방을 위해 교통통제를 하고 있다. |
강풍으로 인하여 교통신호기 등 17개(교통신호기 파손 장소 : 발산교, 이마트봉선점, 무등수영장앞, 안보회관, 원지교 앞, 도로교통공단, 양유교, 양산동 KT&G, 서방4거리, 중흥6거리, 각화4거리, 문흥소방서, 전대의대5거리, 518자유공원, 남강교)가 파손되어 복구중에 있다.
한편 태풍의 영향으로 지하차도 침수 및 가로수 전도로 인한 교통사고가 우려되므로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차량운행을 자제하고 강풍으로 신호기 정전 및 오작동 되는 곳이 많으므로 교차로에서는 서행 안전운전을 당부 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