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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광주 전남 합동연설회



[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6일 이해찬 대표,박지원 원내대표,임채정 선거관리위원장, 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주통합당 지도부, 대선경선 후보,당원들과 함께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제18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광주 전남 합동연설회에서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문 후보는 이날 48.46%의 득표율로 승리하며 호남의 표심을 얻었다. 2위는 32.31%의 득표율을 얻은 손학규 후보가 차지했다.



문 후보는 이날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통령 후보자 선출대회 '오픈프라이머리 광주·전남'서 유효투표 6만9972표 가운데 48.46%인 3만3909표를 얻어 승리했다. 13만9276명의 선거인단 중 6만9972명이 투표에 참가해 투표율은 50.24%다. 손학규 후보가 2만2610표(32.31%)로 2위를 달렸으며, 3위는 1만1018표(15.75%)의 김두관 후보, 4위는 2435표(3.48%)의 정세균 후보에게 돌아갔다.











































권용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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