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문화 가을 문턱에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간다 이미애 기자 기사입력 2012-09-10 12:59:02 광주 무더위가 지나고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가을문턱에 토실토실 알밤이 얼굴을 내민다. 이미애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드라마의 ‘말맛’에 빠지다…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드라마 클래스’ 모집 2026.04.29 충주 탄금공원, 5월 5일 ‘미래형 어린이 천국’으로 변신한다 2026.04.29 광주문화재단, 산조의 깊이... 전통의 아름다움을 만나다 2026.04.28 대전문화재단, 거리공연 수요일 확대…일정 평일로 확장 2026.04.27 충북도청, 책과 함께한 봄날의 피크닉... 2026.04.27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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