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대 대통령선거 공약 반영을 위한 광주전남정책토론회' |
이날 대토론회에는 박선숙 안철수 진심 캠프 공동선대본부장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많은 국민이 정권교체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막으려 하는 힘도 있다. 21세기로 갈 것인가 70년대로 돌아갈 것인가는 12월 19일 결정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안 후보의 광주·전남지역 정책개발 역할을 자임하는 진심 포럼은 광주지역 16개 분과와 전남지역 12개분과 등 28개 분과로 이뤄져 토론을 통해 채택된 정책은 안철수 후보 진심 캠프에 전달된다.
범희승 상임대표는 "이번 포럼에서 발표될 정책은 우리 지역 대학교수들과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에 맞는 지역밀착형 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승민 전남공동대표(목포대 교수)는 "시민이 제안하고 발굴한 정책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맞춤형 정책을 발굴했다."라며 "진심 포럼의 발표를 계기로 11월 중순까지 지역특성과 실정에 맞는 전국적 릴레이 정책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민토론회에는 시민 300여 명이 모여들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광주전남시민정책포럼이 후원단체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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