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 다시 꿈구는 희망학교 요리동화 요퍼먼스 프로그램을 운영 |
오는 21일에도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월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 진행되며 첫날인 6일에는 뇌졸중 장애인 38명이 참가하였다. 오는 21일에는 장애아동과 부모 32명이 참가해 진행 할 예정이다.
임진옥 구연동화가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요퍼먼스 프로그램은 샌드위치와 생크림 과일케잌 등의 간단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다양한 식재료를 연계한 동화구연, 창의적 요리관련 활동까지 체험했다.
남구 관계자는 “요퍼먼스는 동화구연과 동화 속 놀이, 동화내용과 연관된 요리까지 직접 해보면서 오감을 발달시키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며,
“뇌졸중 장애인과 장애 아동들이 동화 내용에 본인의 ‛‛창의성을 더해 동화구연과 요리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재활과 심신안정 뿐 아니라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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